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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1-04-12
조회 : 1982
기타(Guitar)에 관한 명대사들

Adrian Belew (King Crimson, Frank Zappa)
"내 인생의 대부분은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아방가르드와 팝뮤직 음악적 신념과 가족사이의 밸런스에 초점을 둔 것이다."

Adrian Smith (Iron Maiden, AS&P)
"난 이제 헤비메틀 기타 리스트라고 불리는 것이 별로 좋지 않다.
그런 류의 연주는 아이언 메이든에서 했고 현재의 나는 멜로디가 있는 로큰롤에 관심을 쏟고 있다.
만약 다시 헤비메틀을 할 용의가 있냐고 묻는다면 별 관심이 없다고 대답하고 싶다.
이제 헤비메틀을 하기에는 내감각이 너무 부드러워진 감이 있기 때문이다."

Adrian Vandenberg (Vandenberg, Manic Eden)
"빨리 그리고 멋지게 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기타는 멜로디 악기라는 사실이다.
좋은 멜로디 없이 결코 듣는 이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

Akira Takasaki (Loudness)
"80년대 말엽까지 나는 온통 테크닉에 중독되어 있었다.
기타 리스트라면 적어도 못하는 기교가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90년대로 오면서 그런 생각들은 바뀌기 시작했다.
지금의 나는 블루지하고 전통적인, 어떻게 보면 60~70년대로 돌아가는 듯한 복고적인 연주에 관심을 갖고 있다."

Al Di Meola (Chick Corea's Return To Forever)
"한때 난 세계에서 가장 빨리 연주하는 기타 리스트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하이테크 피킹을 연마했다.
결국 난 그 고지에 올랐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것들은 한낱 객기에 불과 한 것이라고 본다.
중요한 것은 빨리 치되 말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하게 표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Alex Lifeson (Rush)
"내 목표는 거대한(big) 기타 사운드를 창조하는 것이다."

Alex Masi (Masi)
"나에겐 두가지 목표가 있다.
하나는 돈을 버는 것이고, 또 하나는 위대한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Ales Skolnick (Testament)
"자기가 추구하고자 하는 연주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선 우선 피킹 기술을 마스터해야 한다.
예전의 나는 단지 눈부신 핑거링에만 감동을 받고 피킹의 중요성은 외면했었다."

Andrew Latimer (Camel)
"카멜은 10여장이 넘는 음반을 만들었지만 아직도 경제적 궁핍은 여전하다.
얼마나 더 지나야 경제가 뮤지션을 괴롭히지 않는 시간이 올까?"

Andy Larocque (King Diamond)
"진정이 깃든 속주야 말로 진정 중요한 연주라고 생각한다."

Angus Young (AC/DC)
"내 인생은 오로지 록 뿐이다.
스테이지가 내게는 마지막 테스트 장소인 것이다."

B.B King
"기타 연주는 곧 진실(Truth)을 말하는 것이다."

Billy White (Watchtower, Will & The Kill, Don Dokken)
"기타 키즈들은 한음 한음을 컨트롤하지 못한다.
그러한 버릇을 프로가 되어서도 그대로 두면 많은 문제가 생긴다.
기본기에 충실함은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

Brad Gillis (Night Ranger)
"기타 솔로는 이해될 수 있고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Brad Whitford (Aerosmith)
"내가 기타를 연주한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난 아직도 기타에 관해 모르는게 너무 많다.
그럼에도 음악을 하는 것은 '기분'에 따르기 때문이다."

Brian May (Queen, Brian May Band)
"나에게 있어 기타는 매우 감성적인 것이다."

Brian Tilse (Fight)
"바램이 있다면 느낌이 좋은 연주자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Bruce Bouillet (Racer X, The Scream)
"아무리 테크닉이 좋고 연주가 뛰어나다 해도 블루스를 익히지 못했으면 뮤지션으로서의 건실한 기초공사에는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Bruce Kulick (Kiss)
"내 연주의 기초는 블루스라고 느낀다.
내가 Kiss에 가입해 그 사운드에 변화를 준게 있다면, Kiss의 음악에 밴 헤일런 등의 진보적인 어프로치를 복합시켰다는 것이다."

Buddy Guy
"뒤돌아보며 후회하는 삶을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가라! 오로지 앞으로 가는 자만이 얻을 것이다."

Carlos Santana (Santana)
"가끔 난 내가 과연 필이 들어있는 연주를 하는지 의아해 할 때가 있다.
연주시 뭘 생각하는지 조차 모를때가 있는데, 연주 그 자체에만 몰입하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C.C. Deville (Poison)
"나는 결코 연습하지 않는다.
다만 연주할 뿐. 무슨 일이 있어도 하루 4~8시간은 기타를 연주한다.
내가 초조해하는걸 보고 싶다면 기타없는 곳에 나를 몇주간 잡아두면 될 것이다...
나는 결코 배우지 않으면 따라하는 음악은 하지 않는다.
느끼는 연주인이 될 것이다."

Charlie Christian
"재즈에 기타 솔로의 비중을 늘리는 시도는 일종의 음 확장감을 위해서이다.
여타 관악기뿐만 아니라 기타도 그 자체가 재즈라는 것을 훌륭하게 확장시켜 준다."

Chris DeGarmo (Queensryche)
"기타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6줄이라지만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만들어내지 않았던 것들이 아직도 많다."

Chris Impellitteri (Impelliterri)
"기교가 좋은 연주인이라면 누구나 최대한 빨리 쳐보고 싶은 욕망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멜로디가 없는 속주는 듣는 이에게 감동을 주기 힘들다."

Chris Poland (Megadeth)
"내가 Megadeth의 정식멤버였다고 생각해 본적은 한번도 없다."

Chuck Berry
"어렸을 때 나는 내가 과연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해 보곤 했다.
그리고 로큰롤러가 되어 결국 그 꿈을 이루었다.
많은 사람들이 내이름을 기억하고 있으니까...."

Craig Goldy (Dio, Craig Goldy's Retual)
"난 언제나 연주할 때 그 곡의 가사 내용에 맞는 표현을 하려고 애쓴다.
그리고 기승전결이 뚜렷한 솔로를 좋아한다."

Craig Wells (Metal Church)
"Metal Church는 비교적 정통적인 헤비메틀 노선을 걸어왔다고 자부한다.
그런 점에서 이 밴드의 일원으로서의 나는 매우 행복하다."

Danny Spitz (Anthrax)
"스피드 코어 등에 있어 파워코드의 중요성을 언급한다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다."

Dave Murray (Iron Maiden)
"난 언제나 무대에서 리듬파트에 특히 신경을 쓰며 연주한다.
레코드에서 연주했던 것을 무대에서까지 똑같이 연주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무대에선 마치 잼을 하듯이 솔로를 바꿔보는 것도 필요하다."

Dave Mustaine (Megadeth)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이는 록 음악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Dave The Snake Sabo (Skid Row)
"Skid Row는 내인생의 가장 황금기랄 수 있다.
기타 리스트로서나 뮤지션으로서나 모든 점에 있어서 그렇다."

David Gilmour (Pink Floyd)
"8소절 블루스는 어떻게 하고 12소절 블루스는 또 어떻고 하는 등등..
어떤 규칙에만 신경을 쓰다보면 자신만의 비브라토나 주법 만들기에는 게을러 질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음색 찾기에 신경을 써라."

David Navarro (Jane's Addiction)
"비록 내가 록 매니아일지라도 하루 종일 앉아서 로큰롤만 듣는다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마찬가지로 종일 기타만 잡고 있는 것도 끔찍하다."

David T. Chastain (CJSS, Chastain)
"나는 언제나 헤비하게 연주하길 원한다."

Diamond Darrel (Pantera)
"기타만 있다면 나는 언제까지나 무한의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지미 헨드릭스나 랜드 로즈가 그랬던 것처럼..."

Django Reinhardt
"장고는 놀랍고 신기의 연주자이다.
손가락 하나가 없음에도 재즈 블루스를 심오한 경지로 끌어 올렸다." - 조지 벤슨-

Doug Aldrich (Lion, Hurricane, Bad Moon Rising)
"나는 기타 리스트로서의 완성과 함께 인간으로서도 성숙하고 싶다.
내 음악은 나의 정신적 상태를 기타에 반영하는 것이다."

Dweezil Zappa(Winger, Frank Zappa)
"난 분명 내 또래 애들과는 다른 것 같다.
대부분의 애들이 진학 걱정을 하고 그 다음엔 그걸 토대로 취업에 관해 고심한다.
그러나 난 그런 것에 대해 결코 걱정해 본 적이 없다."

The Edge (U2)
"환상과 신비, 그리고 마술과도 같은 그의 연주의 비밀은 무엇보다도 그가 뛰어난 리듬 기타 리스트라는 데에 기인한다." -Wolf Marshall (록기타 평론가)

Edward Van Halen (Van Halen)
"내게 있어서 음악은 (누구보다) 더 잘한다던가 가장 잘한다던가 하는 것이 아니다.
기타를 친다는 것은 일종의 개성적인 작업이다."

Eric Clapton (Yardbirds, Bluesbreakers, Cream, Blind Faith, Derek & The Dominos)
"프레디 킹에서 시작하여 비비킹으로 이어지는 스타일들을 익히며 내 연주를 다듬어 왔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그들의 체취가 내 연주에서 숨쉬고 있는지도 모른다."

Eric Johnson (Mariani, Electromagnets)
"곡을 만들 때 아무래도 보이싱과 멜로디에 많은 신경이 쓰인다.
한 음악이 기억될 수 있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것은 멜로디이기 때문이다."

Frank Marino (Mahogany Rush)
"내가 기타 리스트가 된 이유는 지미 핸드릭스의 부름을 받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꿈속에서 그의 혼령이 내게로 돌아와 나를 록 기타 리스트로 바꾸어 놓았다."

Frank Zappa
"록 음악은 섹스다. 큰 소리의 비트는 신체의 리듬에 해당하는 것이다."

Gary Moore (Skid Row, Gary Moore Band, Colosseum Ⅱ, Thin Lizzy, G-Force)
"뮤지션이 나이를 먹어간다는 건 결코 두려운 게 아니다.
그것은 곧 정신적인 면에서 더욱 성숙해져서 감정을 적절히 조절해 음악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George Lynch (Dokken, Lynch Mob)
"클래식도 많이 들어라.
록만으로 표현상 한계에 봉착된다고 느껴질 때 클래식은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Glen Tipton (Judas Priest)
"난 색소폰 스케일을 익히고 그것을 기타에 응용하곤 한다.
이러한 방법은 어떤 기타 리스트나 어떤 기타 교본에도 없을 것이다.
난 또한 혼(Horn) 연주자나 키보디스트들의 연주도 유심히 관찰하고 그 결과 내 연주는 계속 발전돼 가고 있다."

Greg Howe
"놀라운 스피드 등 뛰어난 테크닉의 연주는 이제 더 이상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하리라 본다.
그간 너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조 새트리아니 앨범의 성공은 기타를 즐기는 층의 요즈음 기호를 알 수 있게 해준다."

Harry Cody (Shotgun Messiah)
"음악을 무척 많이 듣는 나로선 그 때문에 연주를 하는 데 있어 플러스가 된 적이 많다.
예를 들어 생전 처음 연주해보는 장르의 곡일지라도 이미 그런 유형은 음반으로 접한 적이 있어 연주시 결코 낯설지가 않기 때문이다."

Jake E.Lee (Ozzy Osbourne, Badlands)
"난 주위환경에 대단히 민감한 편이다.
쉽게 표현한다면 예민하다고나 할까?
난 확실히 정상적인 인간은 아닌 것 같아.
마치 야생의 들소가 어떤 목표물에 부딪치기 위해 돌진하는 거런 격정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

James Byrd (Atlantis Rising)
"빨리 치는 건 결코 대단한 게 아니다.
누구나 연습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보다 중요한 건 좋은 멜로디이다.
기타를 목소리라고 본다면 빠른 노래에 과연 누가 감동을 할 것인가?
아름답게 노래하는 것에 오히려 더 감동을 받게 마련이다."

James Hetfield (Metallica)
"내가 테드 뉴전트로부터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지만 그와 같은 사운드를 내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즉 영향은 누구에게 받든지 상관없으나, 그것을 자기만의 독톡한 스타일로 하지 않으면 오래갈 수 없는 것이다."

Jason Becker (Cacophony)
"나는 한 아티스트가 마음에 들면 오로지 그것만 듣고 다른 건 전혀 듣지 않는다.
그러다가 다른 게 좋아지면 또 그것만 듣고.. 기타 연습도 그런 식으로 했다."

Jason Bieler (Saigong Kick)
"내가 비틀즈와 같은 밴드들을 좋아하는 건 거기에 뛰어난 멜로디가 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좋은 멜로디를 느끼고 그걸 창조해내는 게 가장 어렵다."

Jay Yvenger (White Zombie)
"나는 지나치게 어린 나이 때부터 밴드를 시작했다.
경험이라는 측면에선 장점이 되는 것이겠지만 반대로 음악적 주관이 미처 서기도 전에 많은 것을 봐 기타에만 정진하는데는 오히려 방해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Jeff Beck (Yardbirds, BB&A)
"난 랙 계열의 이펙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그것들은 가공할 사운드를 만들어주지만 일률적으로 비슷한 소리를 뽑아낸다.
음악인의 퍼스널리티를 섬세하게 표출하는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Jeff Hanneman (Slayer)
"문제는 얼마만큼 도발적이고 위협적으로 보이느냐는 것이다."

Michael Schenker (Scorpions, UFO, Michael Schenker Group)
"내가 사용하는 음 배열이 무슨 스케일이고 어떤 형태인지 등엔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내가 뽑고 싶은 음을 손가락이 다 해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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